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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8,500원 한 개, 단위는 주문 전에 확인
벽지는 값만 보고 고를 수 없죠. 같은 68,500원이 한 면을 덮기도 하고 창 아래 띠 하나로 끝나기도 합니다.
그래서 이 링크에서 제일 먼저 확인할 건 금액이 아니라 단위예요. 폭과 길이가 안 걸려 있으면 벽 한 면에 몇 개가 드는지 셀 수가 없거든요.
68,500원주문서에 올라가는 금액이 68,500원이고, 쿠폰을 받으면 1% 내린 67,810원이 돼요. 공급 피드 쪽 숫자는 쿠폰을 받은 뒤의 67,810원이라 쿠폰 없이 결제하면 68,500원이 붙죠. 전상품 무료배송이라 배송비는 더 안 붙고, 폭과 길이가 안 나와 제곱미터당 값은 계산하지 않았어요.
한 개가 몇 제곱미터인지 ↓
68,500원, 쿠폰 받으면 67,810원
주문서에 올라가는 건 68,500원이고, 쿠폰을 받으면 1% 내려간 67,810원이 되죠. 포스티는 전상품 무료배송이라 배송비는 따로 안 붙고요.
선택할 규격이 하나뿐
선택 칸에 들어 있는 건 없음 하나라 규격을 고를 자리가 없어요. 수량만 1개로 올라가는 쪽이라, 폭과 길이는 주문 전에 물어보는 게 맞죠.
폭과 길이, 두께
폭이 몇 cm인지, 길이가 몇 m인지, 두께가 몇 mm인지 전부 수치가 없죠. 제곱미터당 값도 그래서 계산이 안 서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벽지 가격, 68,500원이면 어디까지 가나요”
단위를 모르면 개수를 못 셉니다
벽지 값은 금액이 아니라 면적으로 읽어야 하는 쪽이에요. 같은 값이라도 한 개가 2제곱미터면 벽 한 면에 네 개, 10제곱미터면 한 개로 끝나죠.
작년 가을 거실 벽 치수를 재지 않고 하나만 주문했다가 벽 절반만 덮고 남은 쪽을 커튼으로 가려 두고 겨울을 보낸 집이면, 이 순서가 먼저예요.
여기서는 폭도 길이도 걸려 있지 않아서 제곱미터 환산이 서지 않습니다. 68,500원이 한 개 값이라는 것까지가 확인되는 선이고요.
그래서 주문 전에 물어볼 게 두 가지로 줄어요. 폭과 길이만 받으면 벽 치수에 바로 나눠서 개수가 나오거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셀프 도배, 벽 치수부터 어떻게 재나요”
줄자가 먼저고 주문이 나중
셀프 도배에서 실패가 갈리는 지점은 붙이는 솜씨보다 수량입니다. 모자라면 이어 붙인 선이 남고, 남으면 돈이 그대로 묻히죠.
지난 봄 안방 벽을 혼자 도배하다 한 폭이 모자라 같은 무늬를 못 구해서 벽 한쪽만 다른 색으로 끝낸 집이면, 수량이 왜 먼저인지 알아요.
벽 가로와 천장 높이를 재 두면 필요한 면적이 바로 나와요. 거기에 폭과 길이를 받아 나누면 개수가 서고, 창과 문 자리는 빼지 않고 여유로 두는 쪽이 안전하고요.
줄자 한 번으로 주문 수량이 정해지면, 같은 무늬를 다시 찾아다니는 일이 없어집니다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곰팡이 결로 방지, 벽지로 되나요”
덮기 전에 닦고 말리는 게 먼저죠
곰팡이는 결과라서 벽지로 덮어도 원인이 남아 있으면 다시 올라옵니다. 결로면 환기와 온도 차, 누수면 배관이 원인이고요.
지난 겨울 안방 창 아래 벽지에 곰팡이가 번져서 그 위에 새 벽지를 덧바르고 한 해 만에 같은 자리에 다시 올라온 집이면, 순서가 바뀐 거예요.
보온과 곰팡이·결로 방지를 내세우는 쪽인데 몇 도나 덜 떨어지는지는 수치가 하나도 없죠. 그러니 곰팡이를 닦고 벽을 말린 다음 찬 면을 덮는 한 겹으로 쓰는 게 맞고요.
교환과 반품 조건은 상품 쪽 안내에서 확인되고 고객센터 1670-8052로 접수하니, 창 아래 한 자리부터 먼저 덮어 보고 늘릴 수 있어요.
같은 자리에 곰팡이가 다시 안 올라오는 벽
창 아래 찬 면이 한 겹으로 덮이고, 커튼으로 가려 두었던 자리를 그대로 보고 지내는 상태. 결로가 몇 군데로 몰린 집이나, 셀프로 한 면만 손보려는 방에 맞아요.
되돌릴 방법도 챙겨 두면 되고요. 교환과 반품 조건은 상품 쪽 안내에서 확인되고 중개 판매라 고객센터 1670-8052로 접수되니, 폭과 길이를 먼저 물어보고 한 개로 시작할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