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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란다 끝자락이 애매하게 남는 조립식 데코타일
베란다 바닥은 네모반듯한 적이 거의 없죠. 배수구가 가운데 박혀 있고 문턱 쪽은 폭이 또 다르고요.
그래서 큰 장만으로 깔면 꼭 어딘가가 비어요. 이 바닥재는 한 장이 네 피스로 갈라지게 되어 있어서 그 자리를 피스로 메우는 방식이 되거든요.
18장 한 세트 49,500원, 무료배송이라 결제액도 49,500원58,500원에서 15%가 빠진 49,500원이 도착 페이지에 적힌 금액이고 배송비는 붙지 않아요. 같이 걸린 현대카드 캐시백과 청구할인, 카카오페이 즉시할인, 페이코 포인트 할인, 토스페이 추첨 적립은 카드와 결제 수단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부 금액이라 위 계산에서 뺐어요. 장으로 나누면 2,750원, 피스로 나누면 약 688원이고 두 세트 36장이면 99,000원이에요.
가장자리 남는 자리를 어떻게 메울지 ↓18장이 곧 72피스
한 피스씩 분리되는 구조로 묶여 있어요. 넓은 면은 장으로, 가장자리는 피스로 나눠 쓰면 되죠.
장으로 2,750원 피스로 약 688원
세트 49,500원을 18장으로 나눈 값이에요. 피스까지 쪼개면 한 조각 단가가 더 내려가고요.
한국에서 만든 데크타일
제조는 유원피에스, 원산지는 한국으로 올라와 있어요. 용도는 베란다와 욕실바닥으로 적혀 있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데코타일로 베란다 바닥을 덮고 싶은데 가장자리가 걱정이에요”
자르지 않고 폭을 맞추는 쪽
품명이 조립식 데크타일 18장 72피스예요. 한 장을 그대로 깔 수도 있고 네 조각으로 떼어 쓸 수도 있다는 뜻이죠.
바닥을 두 구역으로 나눠 보면 셈이 쉬워져요. 가운데 넓은 면은 장으로 채우고, 배수구 둘레와 문턱 앞처럼 폭이 어중간한 자리만 피스로 메우는 식이거든요.
다만 장 한 변이 몇 센티인지는 표기되지 않아요. 그러니 바닥 가로와 세로를 먼저 재 두고 받은 다음 장수를 맞추는 순서가 되고요.
톱이나 칼을 들 일이 없으니 모서리가 깨져 한 장씩 버리는 손실도 함께 빠져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데코타일 가격이 한 장에 얼마쯤 되나요”
세트 금액을 장으로 쪼개 보면
58,500원에서 15%가 빠져 49,500원이에요. 무료배송이라 결제액도 49,500원 그대로고요.
18장으로 나누면 한 장 2,750원, 72피스로 나누면 한 조각 약 688원이 되죠. 두 세트를 담아 36장을 채우면 99,000원이고요.
모자라서 한 세트를 더 담을 때 얼마가 붙는지가 이 숫자로 미리 보여요. 장 단위로 바닥을 세어 두면 세트를 몇 개 담을지가 바로 갈리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접착식이랑 조립식 중에 뭐가 나을까요”
바닥에 고정하지 않는 쪽의 값
조립식은 바닥에 본드를 올리지 않아요. 떼어낼 때 바닥을 긁어내는 단계가 처음부터 없는 셈이죠.
한 피스씩 분리되니 물때가 낀 자리만 들어내 씻고 다시 끼울 수 있어요. 제조는 유원피에스, 원산지는 한국으로 올라와 있고요.
반품과 교환은 마이페이지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-3800으로 접수해요.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이라 협의된 건에 한해 가능하고, 상품 설명에 별도 안내가 있으면 그쪽이 먼저 적용되죠.
고정하지 않는 구조라 이사할 때 들어내 다음 집 베란다에 다시 깔 여지도 남아요.
바닥을 두 구역으로 나눠 세어 두면 끝나요
받은 자리에서 색과 장수를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. 반품과 교환은 마이페이지나 1544-3800으로 접수하고, 단순변심이면 반송비가 박스 당 붙고요.
넓은 면은 장으로 가장자리는 피스로 채워 두면 배수구 둘레까지 같은 결로 이어지고 맨바닥이 드러난 자리가 남지 않아요.